![]() 제가 여태까지 찍은 사진중에 최고 라고 말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요기 -> 옆에 보면 나와있는 사진이기도 하고요. 여자친구의 디카로 찍은 사진입니다만 먼지가 들어가서 먼지 모양이 선명하게(!!) 남은것이 정말 안타까운 사진이에요~ 작년 10월(?), 11월(?) 설악산에 저희커플 + 정훈선배커플 이렇게 설악산에 놀러가서 회를 먹겠다고 바다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러 사진이 있지만 귀찮아서 언제 올릴지는 미정 ;ㅁ;
요새 한참 사 모으고 있는 신의 물방울 입니다.
주간지 연재라 빨리빨리 나와주는 재미도 있고, 고단샤 책들은 거의 다 회사에 있어서 읽어볼 수도 있지만 와인 이름의 압박이라고나 할까? -_-;; 회사 일하면서 이 와인 이름이 뭐야? 하면서 찾는것도 별로 하고싶지않고 그냥 단행본 나와주면 사서 보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를 시작하면 거기에만 몰두하는 스타일이라 3시간 동안 와인사이트에서 놀아본 적도 있고 -_-;; 와인 셀러를 하나 사까 하는 고민도 하게 만들었던 책이지만, 자금사정의 압박 + 시간이 지나니 좀 식더군요 -_-;; 그래도, 만화는 꾸준히 읽고있습니다. 외울게 너무 많은 만화라 -_-;; 다 못외우고 있지만 그래도 와인에는 많은 관심이 생기더군요. 근데 나 와인 사봐야 1/3도 못마시고 취하는데 왜 좋아하는걸까? -_-;;;;
네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하고 있습니다. 뭐 가끔 살짝살짝 건드리는 수준이긴 합니다만...
초반에 파이터, 머스킷, 스카웃 키울때는 그냥 그냥 그랬는데 워록을 만들어서 별로 뎀지가 안나오긴 하지만 전체마법을 쓰기 시작하니 좀 재미있어 지기 시작하더군요. 24파이터-22워록-24스카웃을 델꼬 다니는데, 정말 컴퓨터 바꾸고 싶어지게 하는 게임이더군요 -_-;;; 정훈선배는 컴터 업글해서 피시방 보다 울집이 더 좋더라 이런소리 하면서 겜하지만 셀러론 2기가로는 정말 컴터가 멈칫멈칫 하는게 집에서 짜증나서 못하게 만드는 수준입니다 -_-;; 암튼 본업(?)은 대항해시대이니 가끔 정훈선배랑 놀때나 좀 해야겠군요. 한번쯤은 Take 1를 찾아봤을 만한 만화 엠블럼 Take 2 나도 처음에는 1부는 없네 라고 생각하고 보지 않고 있다가 Take1은 없다는 사실을 알고 보기 시작한 만화다. 처음 시작은 야쿠자라고도 할 수도 없을 만한 한 남자의 죽음! 자신의 죽음을 인지하고 후회하던 중 10년전으로 타음슬립을 한다는 조금은(?) 만화로써 평범한 시작이지만, 10년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 일본에서 62권 완결이고 국내에는 59권이 나왔다고 한다. 한참 나를 뽐뿌질 하는 아이템중 하나. 그러나, 결론에 관한 스포일러를 봐버렸다. OTL (스포일러 미워요 ㅠ_ㅠ) 원래 성격이 그래서 스포일러를 봤다고, 읽을 재미가 싹 사라지거나 하지 않아서 결론까지 열심히 볼 예정 중인 작품! 62권 * 3500원 = 227,500원의 압박은 상당히 심하다 -_-;; 정훈형이 6권인가를 주기는 했지만 -_-;;
<한국어판>
강철의 연금술사 1-10 데스노트 1-4 요츠바랑 1-4 바사라 1-27(완) 도박묵시록 카이지 1-30 러브다이어리 1-13 신의물방울 1-3 엠마 1-6 살레탑 1-7 현시연 1-6 아일랜드 1-5 풀 어헤드 코코 1-8 얼짱응원단장 1-6(완) 바람의 검심 1-28(완) 소용돌이 1-3(완) <일본어판> 데스노트 1-8 메구미노다이고(출동! 119구조대) 1-20(완) 베르세르크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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